[자료]라이헨바흐 조약 Treaties of Reichenbach (1813) 유럽외교사

[유럽외교사]
[나폴레옹 전쟁]
[빈 조약][빈 체제]

Treaties of Reichenbach (1813)


라이헨바흐 조약은 영국,프로이센,러시아,오스트리아가 라이헨바흐에서 체결했던, 일련의 합의들을 말한다. 이 합의들은 프랑스의 나폴레옹 1세에 맞서서, 동맹군의 단합을 확립,강화시켰다. 1813년 6월 14일, 라이헨바흐 조약이 영국과 프로이센간에 체결되었다. 합의 조건에 따라, 영국은 프로이센에게 666,666 파운드를 제공하는데 동의했고, 이는 프로이센이 자신의 80,000 병력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 였다. 이에 대한 대가로, 프로이센 왕은 힐레스하임 공국 Hildesheim 및 주변 영토를 하노버 선거후 Electorate of Hanover에게 넘겨주기로 합의했다. 6월 15일, 영국과 러시아간의 라이헨바흐 조약이 체결되었다. 합의 조건에 따라, 영국은 러시아에게 1,333,334 파운드의 보조금을 지급하는데 동의했고, 이는 러시아가 자신의 160,000 군대를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6월 27일, 라이헨바흐 조약이 프로이센,러시아,오스트리아간에 체결되었다. 합의 조건에 따라, 만일 나폴레옹이 평화조건을 거부한다면, 오스트리아는 나폴레옹에게 선전포고할 것이라 합의했다. 그 평화조건들이란 다음과 같았다. 바르샤바 공국의 해체, 프로이센의 확장, 일리이아 Illyria 를 오스트리아에게 반환할 것, 함부르크와 루베크의 자유 도시 지위 회복.   

라이헨바흐 조약을 통해, 오스트리아가 反-나폴레옹 동맹국 진영에 가담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덧글

  • 동쪽나무 2012/06/10 18:02 # 삭제 답글

    폴란드는 여기서도 찬밥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