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최초로 사회당후보가 1위" La culture francaise

"프랑스대선 1차투표 결과"

[프랑스 대선]


파리,최초로 사회당 후보가 1위


르몽드 보도에 따르면, 처음으로 파리에서, 사회당 후보 프랑수아 올랑드가 대선 1차투표에서 34,83%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올랑드는 2007년대선의 사회당 후보이자, 전 아내인 세골렌 루아얄보다 4% 더 많은 지지를 얻었다. 반면, 사르코지의 지지는 2007년 37,07%에서 32,19%로 하락했다. 올랑드는 총20개구 중 13개 구에서 1위를 차지했고, 올랑드,멜랑숑,졸리의 좌파후보들이 수도 파리에서 처음으로 50% 이상의 지지를 받았다.


반면, 중도파 프랑수아 바이루는 2007년 20,73%의 지지를 받았지만, 이번 선거 파리에서 9,34%의 지지만을 받았다.


이번 선거에서 각후보들의 파리에서의 득표율과 전국득표율, 그리고 2007년 대선에서의 득표율을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다.


1위 프랑수아 올랑드 34,83%
    전국 28,63%
    2007년 세골렌 루아얄 31.75%


2위 니콜라 사르코지 32,19%
    전국 27,08%
    2007년 35,07%


3위 장 뤽 멜랑숑 11,09%
    전국 11,03%
    2007년 1,21% - 마리 조르주 뷔페(프랑스 공산당)


4위 프랑수아 바이루(중도파) 9,34%
    전국 9,11%
    2007년 20,73%


5위 마린 르펜 6,20%
    전국 18,01%
    2007년 4,58% - 장 마리 르펜(국민전선,극우파)


6위 에바 졸리(녹색당) 4,18%
    전국 2,28%
    2007년 1,53% - 도미니크 브와네(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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