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그레이의 한마디... 유럽외교사

"제1차세계대전,각국의 개전 명분은?"

[제1차세계대전]
[7월위기]
[영국외교]


에드워드 그레이의 한마디...


1914년 8월 3일 월요일


8월 2일에 독일이 벨기에에 최후통첩한 상황에서, 3일 영국 하원은 다음을 결의했다 : 영국해군은 독일함대에 맞서, 프랑스의 북서부 해안을 방어할 것이고, 영국은 만약 독일이 벨기에를 침공한다면 행동을 취할 것이다.


월요일 밤, 영국의 그레이 외무장관은 외무부의 그의 집무실에서 서서, 창밖으로 여름의 해질녘에 등불이 하나둘 켜지는 것을 보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유럽 전역에서 등불이 꺼져가고 있다. 우리는 등불이 다시 켜지는 것을 생전에 다시 보지 못할 것이다."


'The lamps are going out all over Europe; we shall not see them lit again in our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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