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이2세의 통치방법? 유럽외교사

니콜라이2세는 러시아제국의 마지막 짜르였다. 그는 영리하지 못했고, 아둔했으며, 변화를 의심했고, 완고했으며, 사람의 뒤통수치기를 즐긴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다음은 러시아 총리 (1905년 11월 6일 - 1906년 5월 5일)를 역임한 세르게이 비테의 관련 증언이다.


"우리(짜르와 비테)는 2시간 내내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나의 손을 잡아주었다. 그는 나를 포옹했다. 그는 세상의 모든 행운이 나와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나는 매우 행복한 상태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책상위에 (짜르가 보낸) 나의 경질 명령서가 놓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덧글

  • p 2012/04/11 10:12 # 삭제 답글

    ㄷㄷㄷ 직장에서 상사로 만나고싶지않은 사람이군요
  • 파리13구 2012/04/12 07:57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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