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우정의 사슬? A Chain of Friendship 유럽외교사

"제1차세계대전,각국의 개전 명분은?"


[자료]우정의 사슬?


[제1차세계대전]
[7월위기]


이 만평은 <우정의 사슬 'A Chain of Friendship' >이라는 제목으로, 1914년 7월 미국의 브룩클린 이글지 Brooklyn Eagle  에 실린 것이다.


"만약 오스트리아가 세르비아를 공격하면, 러시아는 오스트리아를 공격하고, 독일은 러시아를, 프랑스와 영국은 독일을 공격한다!"




덧글

  • 천하귀남 2012/04/10 13:23 # 답글

    뒷덜미에 뒷덜미를 잡고... 지옥으로...
  • 파리13구 2012/04/10 13:24 #

    책한권이 필요한 설명을 그림 하나로 재현하는 것이 만평의 매력이라고 봅니다. ^^
  • LVP 2012/04/10 13:37 # 답글

    저때쯤되면 다들 이미 계산기 다 뚜드리고...(!!!!)
  • 파리13구 2012/04/10 13:40 #

    남의 싸움에 무작정 뛰어들다가, 집안이 아니라 나라, 더나아가 제국이 망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LVP 2012/04/10 13:42 #

    이상한(?) 건, 저런 문제 관련해서 신중히 계산기를 뚜드리면 꼭 셈이 틀리더라고요 'ㅅ')
  • 파리13구 2012/04/10 13:44 #

    특히, 일제 계산기가 오차가 심하기로 유명합니다. ^^
  • LVP 2012/04/10 13:45 #

    그집은 여적꺼정 계산기 회로가 좀 이상해서 계산기 범주에 넣어야할지 좀...'ㅅ')
    ※그나마 다행인건 독일제는 (일부 소기업을 제외한) 이제 품질이 정상화됬더라고요 'ㅅ')
  • 파리13구 2012/04/10 13:46 #

    ^^
  • 동쪽나무 2012/04/10 22:59 # 삭제 답글

    칙칙폭폭 지옥행 특급열차놀이
  • 파리13구 2012/04/11 04:25 #

    정말 위험한 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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