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볼스키,"이것은 나의 전쟁이다!" 유럽외교사

"제1차세계대전,각국의 개전 명분은?"


"이것은 나의 전쟁이다!"

"C'est ma guerre!" ("This is my war!")

-이즈볼스키

파리 주재 러시아 대사
 
- 제1차세계대전의 발발에 대해서...

[제1차세계대전]
[7월위기]
[러시아외교]


이즈볼스키

Alexander Izvolsky


이즈볼스키(1856-1919)는 러시아 외교관으로, 대영제국과의 영러협상을 성립시켰고, 1914년 7월위기동안 파리 주재 러시아대사였다.


이즈볼스키는 1906년 4월부터 1910년 11월까지 러시아 외무장관이었고, 이후 프랑스 주재 러시아대사로 일했다.


영러협상


재앙적인 러일전쟁과 러시아의 1905년 혁명 이후, 이즈볼스키는 러시아에게 평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절감했다. 그는 러시아의 이익이 유럽정치로부터 멀어져, 국내 개혁에 치중하는데 있다고 믿었다. 입헌 군주론자였던 그는 외무부의 개혁과 현대화를 추진했다.


이즈볼스키는 러시아의 전통적인 적인 대영제국과 일본과의 점진적인 화해를 추진했다. 이같은 신념 때문에, 그는 여론과 군부 강경파들의 강력한 반대에 직면해야만 했다. 그들은 일본에 대한 보복전쟁과 아프가니스탄으로의 진격을 원했다.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가 러일전쟁 동안 동맹을 제안함에 따라, 그는 1906년 외무장관에 취임하면서, 자신의 정책 제1순위를 일본과의 전쟁으로 약해진 러시아가 프랑스의 이외의 동맹국을 가지는 것으로 삼았고, 이것이 1907년의 영러협상 the Anglo-Russian Convention of 1907 으로 귀결되었다.


그는 1910년 파리주재 러시아 대사가 되었고, 이스볼스키는 러시아와 프랑스 및 영국과의 관계 강화에 전력을 다했고, 러시아의 재무장을 지지했다.


제1차세계대전이 발발했을 때, 그가 "이것은 나의 전쟁이다!" "C'est ma guerre!" ("This is my war!")를 반복해서 말한 것은 바로 이같은 상황에서 였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