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멘스도르프, 런던 주재 오스트리아 대사 유럽외교사

"제1차세계대전,각국의 개전 명분은?"


[제1차세계대전]
[7월위기][오스트리아 외교]


멘스도르프

Count Albert von Mensdorff-Pouilly-Dietrichstein


멘스도르프(1861-1945)는 제1차세계대전이 발발할 당시, 런던 주재 오스트리아-헝가리 대사였다. (1904년 4월 28일-1914년 8월 13일)


멘스도르프는 런던 귀족사회에서 인기가 있었고, 국왕 에드워드7세와 그의 계승자, 조지5세와도 사이가 좋았다. 이 덕분에, 전쟁 이전에 오스트리아-헝가리와 영국간의 외교관계는 안정적이었고, 우호적이었다.

하지만 대사의 지나친 친영적 성향이 빈 당국의 불신을 초래하기도 했다.

1914년의 7월위기 동안, 그는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관련 기록에 따르면, 그는 빈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8월 12일,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영국에 선전포고하자, 그는 런던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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