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세계대전,각국의 개전 명분은?"
"러시아는 2,3년 후면 군사력을 완벽하게 갖출 것이다. 적의 전력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에 어떻게 맞서야 할지 모르겠다. 우리가 어느 정도 시련을 견딜 수 있다면, 예방 전쟁을 감행하는 것이 이외에 적을 패배시킬 방법이 없다."
- 헬무트 폰 몰트케
독일군 참모총장이 야고브에게 했다는 발언.
사라예보 암살 사건이 발생하기 6주전의 발언이었다고 한다.
- 몰트케는 전쟁 발발의 순간까지, "우리는 지금 처럼 유리한 상황을 결코 다시 맞지 못할 것이다. 프랑스와 러시아 모두 군 조직 확대를 완료하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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