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오스트리아의 군사전략적 악몽은?" 유럽외교사

[지도]

1914년의 유럽

1914년초, 오스트리아와 독일은 외교부분에서 이미 지고 있었다.

이탈리아와 루마니아가 여전히 명목상 동맹국들이었지만, 베를린도 빈도, 위기시에 이들 국가들이 자신들을 도울 것이라 기대하지 않았다.

반대로, 전쟁시에 이탈리아와 루마니아가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해체로부터 이득을 보기 위해서, 적의 진영에 가담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당시에 독일군 참모본부가 슐리펜 계획에 의거, 프랑스,러시아와 동시에 싸우는 양면전에 대비해야 했다면, 오스트리아가 대비해야 하는 것은 차라리 군사적 악몽에 다름아니었다.

이탈리아와 루마니아와의 관계 악화가 오스트리아에게 제공하는 전략적 악몽은 바로 4면전쟁 a war on four fronts 의 공포였다.

오스트리아는 동쪽으로는 러시아와 대치중 이었고, 남쪽으로는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세르비아와, 동남쪽으로는 루마니아와 그리고 남서쪽으로는 이탈리아와 대치 중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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