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교향악단의 파리 방문" Le monde

"김정은이 냉전을 끝낼 수 있을까?"


외신보도에 따르면, 수요일 저녁,프랑스 파리의 플레엘 홀에서, 지휘자 정명훈의 라디오 프랑스 오케스트라가 북한의 은하수 관현악단과 협연할 것이라 한다.


음악가들에 따르면, 이것은 단지 음악 행사라고 하지만, 정치적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김정은에게 권력이 이양된 이후, 이번 협연에서 연주될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이 북한 체제의 개방 의사를 나타내는 첫걸음이라 볼 수 있을까? 




덧글

  • dunkbear 2012/03/14 21:10 # 답글

    '단지' 음악행사일 리가 없죠... 저런 건....
  • 파리13구 2012/03/15 09:31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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