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의 유럽의 세력균형의 두가지 모델 유럽외교사

세력균형 이론 a balance of power

키신저에 따르면, 19세기 유럽에서, 두가지의 세력균형 모델이 존재했다 : 파머스턴과 디즈레일리식의 영국식 모델과 비스마르크식 모델. 영국식 모델은 스스로 개입하기 이전에, 세력균형이 심각하게 손상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며, 항상 약자 편에 서는 것이다.

 
반면 독일식 모델은 중복되는 동맹체제를 구축, 가능한 많은 국가와 동맹을 맺으면서, 갈등을 방지하는 것이며, 조약체제에 도전하는 국가들의 요구를 온건하게 만드는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