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지명과 비스마르크의 공통점" 유럽외교사

베트남으로의 미군 지상군 파병을 결심하면서, 미국의 린든 존슨 대통령은 북 베트남의 호지명에게 "제발 남베트남을 가만히 내버려 두라!"라는 식으로 촉구했지만, 그것이야 말로 호지명이 체질적으로 할 수 없는 유일한 한가지였다.

키신저에 따르면, 비스마르크가 독일통일은 "피와 철"이 아닌 대화를 통해서는 실현되지 않았을 것이라 지적했던 것 처럼, 베트남 통일에 대한 호지명의 입장도 바로 그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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