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올랑드가 사르코지와의 격차를 벌리다" La culture franc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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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드가 사르코지와의 격차를 벌리다"


프랑스 언론보도에 따르면,1월 25일에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대선1차투표에서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가 31%의 지지로, 25%인 여당의 니콜라 사르코지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당 후보는 지난 1월 9일의 조사보다 2%가 상승한 반면, 임기가 끝나는 대통령은 1%가 낮아졌다.


중도파의 프랑수아 바이루는 15%의 지지로 17%의 지지를 기록한 마린 르펜을 압박하고 있다. 극우파 후보의 지지율이 2% 하락했다. 극좌파인 장-뤽 멜랑숑은 9%, 녹색당의 에바 졸리는 2%, 시라크주의자인 전직 총리 도미니크 드 빌팽은 1%의 지지를 기록했다.


한편, 결선투표에서는 지지율이 3% 상승한 프랑수아 올랑드가 60%의 지지로, 40%의 사르코지를 제압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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