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신용등급 강등의 수혜자는? La culture francaise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프랑스의 신용등급을 더블 A로 강등한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사르코지의 지지율이 전달대비 2.5% 하락해서 (지지도 23.5%), 강등에 따른 정치적 직격탄을 맞은 반면, 극우정당 국민전선(FN)의 마린 르펜 후보는 17%로 3.5%포인트 상승했다고 한다.


한편,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의 지지율도 1.5% 하락한 30%를 기록했다고 한다.




덧글

  • 듀란달 2012/01/17 13:19 # 답글

    역사적으로 볼 때 극단주의자들이 정권 잡아서 뭘 제대로 한 적이 없는데......

    마린 르펜이 정권을 잡을 확률이 0이라지만, 저런 식으로 영향력 확대하다가는 자유의 나라라는 명성을 크게 해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파리13구 2012/01/17 13:24 #

    네,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제가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양당제가 정착된 사회에서 어떻게 제3정당이 정치적인 천하3분지계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가 궁금해서 입니다.
  • 허안 2012/01/18 11:04 # 답글

    지난 4년간 민주당 한심하다고 해왔는데 이걸 보니 그것도 그나마 있는 것이 나은 것이없던가 하는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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