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랜드 전쟁 30주년... Le monde

포클랜드섬 영유권 분쟁


2012년 올해는 영국과 아르헨티나간의 포클랜드 전쟁 3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남대서양의 포클랜드 섬(아르헨티나명 말비나스 섬)을 둘러싼 아르헨티나와 영국 간 영유권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 분쟁에 남미공동시장이 가담해서, 남미 대 영국간의 갈등 구도를 보이고 있다.


남미공동시장은 12월 19-20일 우루과이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회담을 통해, 포클랜드 깃발을 단 선반의 항구 이용을 금지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아르헨티나 정부는 현재 영국령인 말비나스 섬에 대한 주권을 한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 그리고 포클랜드 전쟁 패전 30주년을 맞아,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데 키르치네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목청을 높이고 있고, 아르헨티나에게 2012년은 말비나스 섬의 해가 될 것이라 한다. 오는 4월 2일, 아르헨티나는 30년 전의 전쟁 초반 74일 동안 섬을 재탈환했던 사실을 기념할 예정이라 한다.


갈등 고조의 이유는 포클랜드 전쟁 30주년 탓도 있지만, 지난해 영국 석유 탐사 회사들이 포클랜드 연안에서 유전을 발견하면서 갈등이 가열되고 있다고 한다.




덧글

  • dunkbear 2012/01/12 16:38 # 답글

    결국 석유였군요... 아르헨도 참으로 째째합니다...
  • 파리13구 2012/01/12 16:39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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