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은 세계적인 선거의 해!" Le monde

지난 2011년이 아랍의 봄,월가점거운동 등이 있었던 불만의 한해 였다면,

내년 2012년은 많은 국가의 시민들이 투표장에 가게되는 드문 한해가 될 것이라 한다. 예정된 선거가 많다.


우선 1월 14일 대만 총통선거가 있고, 민진당과 국민당이 지지율 1% 차이의 접전 중이라 한다.

3월 4일에는 러시아에서 대통령선거가 있다. 푸틴이 부정선거 시비를 돌파하고, 승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월의 프랑스 대선은 우파의 니콜라 사르코지와 좌파의 프랑수아 올랑드, 그리고 극우파의 마린 르펜의 삼파전이 될 전망이다.

10월에는 중국의 지도부 교체가 있을 것이고, 11월에는 미국에서 대선이 있다.

12월 19일 한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다.


북한도 김정일 사망으로 김정은으로 권력이행 중이고, 이 과정에서의 내부 갈등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멕시코,베네주엘라,이란,알제리,팔레스타인,세네갈,말리,케냐 등의 국가에서 중요 선거가 있다고 하고,

유럽 연합의 위기는 201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덧글

  • 허안 2011/12/29 10:22 # 답글

    그러니까 마야예언이 들어맞는다고.... (잉?)
  • 파리13구 2011/12/29 13:48 #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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