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식 이데올로기적 분산 투자 전략은? ^^ Le monde

제정 러시아의 인구 과밀 지역에 거주하는 유대인 집단은 혁명과 시온주의, 어느 쪽으로든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었다.

한 가족 안에서, 형이 혁명파에 가담하면, 동생은 시온파에 가담했다. 

하임 바이츠만 박사는 그 시절, 자기 어머니가 한 말을 인용한다.


" 무슨 일이 벌어지든 난 무사할 거다.

슈무엘[혁명파 아들]이 옳다면 다같이 러시아에서 행복하게 살 거고,

하임[시온파 아들]이 옳다면, 팔레스타인에 가서 살면 될 테니까."


- 에릭 호퍼, <맹신자들> 중에서...



덧글

  • 무지렁이 2011/12/13 14:41 # 답글

    히총통이 틀린게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 시오니스트들이 러시아 혁명 후 볼셰비키 정부에 은근한 기대를 했던 것도 이런 요소가 작용한 결과가 아닐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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