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스트의 2012년 전망" Le monde

내년 미국 프랑스 러시아 한국 등이 대선을 치르고 중국은 10월 공산당대회에서 지도부의 70%를 교체한다고 한다.


이코노미스트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대선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며 “5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가운데 내년 말까지 권력을 유지할 것이 분명한 지도자는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뿐”이라고 내다봤다. 1940년대 이후 가장 높은 실업률에 발목을 잡힌 오바마나 유럽 위기로 궁지에 몰린 사르코지도 정권을 내줄 수 있다는 얘기다.

각국의 선거 쟁점은 "성장을 통해 이익을 나누는 문제보다 어떻게 고통을 분담할 것인가"가 될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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