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파시즘" Le monde



영국의 한 전차에서 아들을 무릎에 안고 앉아있는 ,성질난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주위사람을 모욕하고 있다.

"나라 꼴이 이것이 뭐니? 검둥이들 투성이에, 폴란드놈들 투성이라니!"라고 다른 승객에게 말하고 있다.

이같은 진부한 일상적 인종주의의 순간을 다른 승객이 촬영해서 11월 27일 유투브에 올렸다.

영상은 3일만에 25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한다.

영상이 공개된 지 하루만에, 공공질서를 교란시킨 혐의로 엠마 웨스트가 체포되었다.




덧글

  • 산왕 2011/11/30 14:37 # 답글

    한국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군요 -_-; 조선족 투성이에 짱깨 투성이야!라거나 쪽바리 투성이야! 라거나 orz... 그보다 체포라니 orz....
  • 파리13구 2011/11/30 14:40 #

    영국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프랑스에서 이같은 발언은 인종차별 금지법에 따라, 처벌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영국에서 이 동영상에 분노한, 영국 신문과 영국의 방송국 아나운서가 트위터를 통해 그녀를 공개수배해서 체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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