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신나치가 테러리스트로 변신 중..." Le monde

[독일]

베를린, 새로운 형태의 극우파 테러리즘을 경계하다.

<사진 설명- 3명의 신나치 살인용의자는 동독 출신이다. 이들 중 2명이 지난주에 자살했다.>

신나치가 계속 독일신문의 1면을 장식한다. 당국은 신나치 활동가들이 지난 2000년부터 2006년 사이에 발생한 9건의 살인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하는 한 영화를 공개하자,11월 13일 일요일, 새로운 형태의 극우 테러리즘의 등장을 경계했다.


독일 검찰은 경찰이 동독 출신으로 구성된 신나치 단체 소속의 조직원을 검거했다고 발표했고, 영화를 국가사회주의 지하운동의 활동으로 간주했다. 




덧글

  • 萬古獨龍 2011/11/14 23:07 # 답글

    지하조직화 하는군요.
  • 파리13구 2011/11/14 23:12 #

    지난 세기에는 극좌파가 지하 테러리즘화 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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