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는 1%의 탐욕 때문일까?" Le monde


[금융위기]


새로운 계급 투쟁 : 1% 대 99%

- G20회담, 은행들, 그리스


- 위기가 한창인 가운데 프랑스가 11월 3,4일 칸에서 G20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중국이 구대륙으로부터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 실업의 증가와 불평등의 심화가 저항 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다.

- 비난의 표적이 되고 있는, 가장 부유한 1%도 자신들만의 문제들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파리-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사설 보도


이 주간지는 <베이비부머와 금융자본가>라의 제목의 사설에서 다음을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1% 부자들의 탐욕만으로 이같은 경제의 금융자본화를 설명할 수 없다. 이것은 사실상 세대간의 힘의 역관계의 산물이다. 1980년대와 90년대 동안, 베이비부머들이 은퇴연령에 도달했다. 그들은 각종 기금 등을 통해, 최대로 높은 자본 수익률을 강력하게 요구했던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1%의 최고 부자들과 99%의 나머지 사람들의 투쟁을 목격하고 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99%들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번 금융위기의 역사에 비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것이고, 이것이 우리를 오늘날의 위기로 이끌었다는 점이다."    




덧글

  • dunkbear 2011/11/03 13:19 # 답글

    그 베이비부머들의 요구에 합당한 답이 아닌 투기나 사기를 친 것. 그리고
    그렇게 싸질러 놓고도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게 1 퍼센트의 죄가 아닐까요.
  • 파리13구 2011/11/03 13:20 #

    네, 1%의 죄를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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