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학생들의 대학진학 포기가 증가한 이유는?" Le monde

[영국]대학생에 등록금 폭탄!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국 학생들의 10%가 대학진학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한다.

대학 지원자가 급감한 것은 내년도 9월 신입생부터 주요 대학들이 연간 학비를 3천 파운드(한화 약 555만 원)에서 9천 파운드(1천 665만 원)로 크게 인상한데 따른 것이다.


보수당 연립정부는 대대적인 긴축정책의 일환으로 대학에 지원하는 보조금을 줄이면서 대학들이 학비를 3배까지 인상할 수 있도록 허용했고, 이에 대학들은 대부분 상한액인 9천 파운드(평균 8천 393파운드)까지 등록금을 올렸다.


영국의 대학생들은 대부분 학비와 생활비를 대출금으로 충당하기 때문에 졸업할 때가 되면 대학생 1인당 채무가 3만~4만 파운드에 이른다. 이같은 대출금 부담때문에 적지 않은 고교생들이 대학 진학을 포기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덧글

  • 유웨카yuweka 2011/11/02 13:11 # 답글

    ...어딜가나 학비가..ㄱ-....영국도 답답하군요..ㅠ
  • 파리13구 2011/11/02 14:08 #

    그렇습니다...
  • 대공 2011/11/02 18:39 # 답글

    해냈다 해냈어! ㄱ-; 당연히 3배까지 올리죠;;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