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라 브루니 사르코지, 딸 출산... ^^ La culture francaise


외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의 대통령 영부인, 카를라 브루니 사르코지가 10월 20일 오후 8시 파리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한다.


프랑스에서 현직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자녀를 얻은 것은 처음있는 일이라 한다. 아마도 사르코지는 재임 중 이혼,재혼 그리고 득녀를 경험한 프랑스 공화국의 유일무일한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의 득녀로, 사르코지의 지지율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의 지지율이 사회당의 프랑수아 올랑드의 그것보다 한참이나 뒤져있다는 점을 고려해야만 할 것이다. 딸이 사르코지에게 정치적인 기적을 선사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에 대해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아이의 탄생(네상스)은 한 정치인의 르-네상스(재탄생)가 아니다."  «La naissance d'un bébé n'est pas la renaissance d'un homme polit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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