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진정제와 각성제" La culture francaise

프랑스 사회당 대선후보, 프랑수아 올랑드...


[만평]
[프랑스정치]

"나는 진정제와 각성제 사이에서 고민 중이다."

-좌파의 프랑수아 올랑드가 진정제라면, 우파의 니콜라 사르코지는 흥분제,각성제다.


덧글

  • dunkbear 2011/10/19 09:03 # 답글

    둘 다 미묘하게 프랑스에 도움이 안될 듯한 느낌이 듭니다... 흠...
  • 파리13구 2011/10/19 09:06 #

    프랑수아 올랑드가 좀 심심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
  • 허안 2011/10/19 10:51 # 답글

    과거 세계 열강들이 이제 역사의 필연인 쇠망에 드는 것이 눈에 보이는 기분
  • 파리13구 2011/10/19 10:57 #

    쇠락한 프랑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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