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빈민층의 기록적인 증가!" Le monde

"월가점거,미국 공화당 그리고 카다피"...

[통계]
[미국]


미국 빈민들이 증가추세...


2011년 9월 22일

프랑스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보도


지난 2010년, 4620만 명의 미국인들이 빈곤선 이하의 삶을 살았고, 이는 미국인구의 15.1%에 해당한다 : 이것은 올해 9월 13일 미국 통계청의 최신 보고서가 공개한 충격적인 통계다. 이것은 1959년, 미국 통계청이 미국인의 생활수준에 관한 연례보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한 이래, 절대적으로 가장 높은 수치다. 또 하나의 우려할 만한 통계 : 미국 중산층의 평균 소득이 1996년의 수준으로 하락했고, 이는 평균소득이라는 관점에서 '잃어버린 10년'을 기록한 셈이고, 1930년대 대공황 이래로 한번도 목격되지 않은 현상이라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경고하고 있다. 빈곤화에 특히 취약한 것은 아프리카계와 히스페닉계 미국인들이라고 주간지 <US 뉴스>가 강조했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27.4% 와 히스패닉계의 26,6%가 빈곤선 이하의 삶을 영위한 반면, 백인은 9,9%에 불과하다고 한다.    



 




덧글

  • 허안 2011/10/12 10:41 # 답글

    오바마가 뒷배경에서 무슨 거래를 했건 다 무시하고 이 시류에 올라타 부유층에 손해를 입히더라도 개혁의 방향으로 나간다면 미국을 중흥한 위대한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사적으로 생각하지만 그 정도의 카리스마가 없어 보이니 양쪽 사이에서 끼어 어디도 못가고 임기를 끝낼 것 같다는 생각에 더 무게를 주는 1인...... 그리고 그렇게 미국은 역사의 필연인 쇠락과 망국으로 한걸음씩......
  • 파리13구 2011/10/12 10:45 #

    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11/10/12 13:55 # 답글

    임기 일년만에 내잘못이라고 사과를 하질 않나...
  • 라라 2011/10/12 15:19 # 답글

    아 이제는 전쟁만이 답인가...

    이란이 사우디 대사 테러 배후라고 뉴스 나오던데....
  • 쥐들의 왕 2011/10/12 15:40 #

    근데 많은 분들의 생각과는 달리 현대의 스마트 전쟁에선 전후에 대규모 복구사업의 수요도 예전의 전면전에 비해 적어지고 오히려 무기값만 엄청나가서 사업적 측면에선 영 꽝입니다.

    지금 미국 빛의 40-60%가 부시행정부의 전쟁놀이 때문에 생긴것만 봐도 더 이상 전쟁이 돈이 되는 사업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돈때문에 전쟁한다는 입진보들이 있긴 하더군요.

  • 라라 2011/10/12 16:08 #

    이라크 석유나 달러 기축통화 유지는 생각 안 하시는듯.
  • lkjd 2011/10/12 16:40 # 삭제

    그걸 감안해도 생각보다 수입이 안됨. 전쟁장사라는게 만화나 소설등으로 과장된 면모가 있어서....

    가령 이라크전 등으로 미국에서 수입을 챙긴 쪽들도 있는데, 미국 전체가 이익이었냐고 하면 그건 글쎄올시다;;
  • 00 2011/10/13 03:27 # 삭제 답글

    히스패닉은 남미로, 깜둥이는 아프리카로 쫒아보내면 빈곤층 다 없어지겠네 그럼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0/13 15:48 # 답글

    헐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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