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는 1930년대 이래 세계를 사로잡았던 파시즘을 이론적 논쟁을 통해 극복한 것이 아니다.
파시즘은 전쟁을 통해 무력으로 타도되었다.
신자유주의도 마찬가지의 운명을 가지게 될 것이라 본다. 신자유주의는 학술지 혹은 대학강단에서가 아니라.
거리에서의 시위를 통해 극복될 운명이 될 수도 있다.
월가 점거시위의 전세계적 확산은 신자유주의의 장래에 대해 고민하게 만들고 있다.
- 2011/10/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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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9













덧글
2011/10/11 12:1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공산주의나 신자유주의나 사회를 구성하는 인간의 속성을 너무 단순하게 보는 바람에 사회운영의 모순이 심각해진다는 면에서 통하기도 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