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도어 루스벨트가 가네코 겐타로에게 보낸 서한,1905년 유럽외교사

"일본은 서양 문명의 원칙과 방법을 이해하는 아시아 유일의 국가이다.
일본은 일본 고유의 전통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서양의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음을 증명했다.
모든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 현시대에 맞게 적응을 해야 한다는 시급한 필요성에 봉착해있다. 그 과정에서 일본은 아시아 국가들의 자연스러운 선도자가 되고, 보호자가 되어야 한다.
미국이 여러 해 전에 아메리카 대륙에서 통솔력을 발휘하여, 먼로주의에 입각해서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을 유럽의 간섭으로부터 지켜냈듯이 말이다."

- 미국의 시오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이 일본의 가네코 겐타로 남작에게 보낸 서한.

1905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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