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클럽 메드 Le monde

[유로존 위기]

클럽 메드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 <데 폴크스크란트>지 게재

최근에 지중해에서 일광욕 중인 그리스,포르투갈,스페인,이탈리아 사람이 독일인 군터에게 한 말

"군터, 냉장고에게 시원한 맥주 4잔만 가져다주고, 한잔은 네가 마셔!"


덧글

  • 허안 2011/09/16 10:02 # 답글

    부정부패의 썩은내가 진동하는 나라들은 애초에 유로존에 받지 말았어야 했지 말입니다.
  • dunkbear 2011/09/16 10:21 # 답글

    그리스는... 참... 여유만만이군요.. 아니, 유유부단이라고 해야할까요.
  • 파리13구 2011/09/16 17:26 #

    나름 노력 중이라 합니다. 그것이 독일,프랑스의 지원 전제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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