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의 한마디... Le monde

"정치적 내공과 상상력 없이 갑자기 뛰어들어 벼락인기를 얻었지만,

(정치를) 할 때는 자기 밑천이 다 드러난다."


-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

- 인용기사에는 안철수에 대해 한마디 한 것으로 나오지만, 이것은 오세훈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아마도 홍준표는 과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벼락인기의 오세훈에게 밀려, 낙천한 것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다. 강남 헬스클럽에서 몸만들기에만 주력한 한 인기인이 다년간 서울시정을 고민한 자신에게 승리했던 것이다.,, 하지만 ,결국 자기 밑천이 다 드러난 오세훈은 야인으로 전락했고, 정치적 내공을 축적한 홍준표는 현재 한나라당 대표다. ^ ^

하지만, 홍준표의 이같은 지적에도 불구하고, 이번 서울시장선거는 정치적 내공과 상상력 없이, 벼락인기만을 얻는 자들의 각축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나라당이 불리한 것은, 자당 후보의 공천 및 당선이라기 보다는, 당선 이후의 시정이다. 그에게는 정치적 내공과 상상력이 절대적으로 요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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