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과 마쓰오카의 대화,1941년 ^ ^ 유럽외교사

독소전쟁 발발 과 일본...^ ^



다음은 미국 주간지 타임의 1941년 5월 5일자 기사에 소개된 일화다.


1941년 4월 13일 소일중립조약 체결 직후, 스탈린이 붉은색 독주를 가져왔고, 천황을 위해 건배를 제의했다. 애주가인 일본 외무장관, 마쓰오카 요스케는 사나이답게 술잔을 집어 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천황 폐하를 위해서는 무엇이라도 들이키겠습니다." 그리고 술잔을 단번에 비웠다. 이렇게 술잔이 몇순배 돌았고, 두사람은 모두 취하게 되었다.


마쓰오카 - "스탈린 동지, 조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나는 사기치지 않겠습니다. 만약 제가 거짓말을 한다면, 나의 머리는 당신 것 입니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거짓말을 한다면, 나는 당신의 머리를 가지러 오겠습니다."


스탈린 - "마쓰오카 씨, 나의 머리는 나의 조국을 위해 중요합니다. 당신 머리도 당신 조국을 위해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우리 머리를 우리의 어깨위에 둘 수 있도록 노력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마쓰오카 - "그것을 위해 건배합시다."


스탈린 - "당신은 아시아적입니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마쓰오카 - "우리는 모두 아시아적입니다." "우리 아시아의 안녕을 위해 건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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