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탱,"프랑스인들여, 당신들은 정말 기억력이 나쁘다!" 유럽외교사

페탱 원수,"전투를 끝내지 않으면 안된다"


필립 페탱의 대국민연설


1941년 6월 17일

"프랑스인들여, 당신들은 정말 기억력이 나쁘다!"

- 1940년 6월 17일, 페탱의 "전투를 끝내지 않으면 안된다"선언 1주년을 맞아, 페탱이 발표한 기념연설이다.

오늘의 내 목소리가 단호한 것은 프랑스가 되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프랑스인들이 이점을 인정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그들은 진정으로, 자신들의 운명이 일 년 전에 비해 더 비극적으로 되었다고 믿는 것인가?

프랑스인들이여, 당신들은 정말 기억력이 나쁘다. 나를 믿어달라, 지금은 당신들이 고통에 파묻히고, 절망 속에서 몸부림을 칠 때가 아니다. 당신들은 팔리지도, 배신당하지도, 버려지지도 않았다. 당신들에게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당신들에게 거짓을 말하고 있고, 당신들을 공산주의의 품에 안기게 하려는 것이다. 당신들은 고통 받을 것이고, 당신들이 여전히 더 오랫동안 고통 받을 것이라 보는 것은, 우리가 우리의 모든 과오들의 대가를 치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련은 가혹하다. 많은 프랑스인들, 그리고 그들 중 농민들과 노동자들은 이점을 근엄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들은 현재, 본인이 무거운 사명을 완수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하지만, 나는 아직 더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나에게, 당신들의 신념, 당신들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신념, 당신의 이성의 산물인 신념이 필요하다. 나에게, 당신의 지혜와 당신의 인내심이 필요하다. 당신들은 이 같은 가치들을, 내가 당신들에게 요구하는 규율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을 것이고, 우리의 역사를 망각한 자들과 우리 체제의 적들만이 이로부터 멀어지려 노력할 것이다.

특히, 다음을 상기하자. 당신들은 인간들이고, 유서 깊고, 영광스러운 국가의 구성원들이다. 다시 노력하자. 눈물을 닦자. 나를 신뢰해달라. 모두가 뭉쳐야만, 우리는 우리를 혹독한 시련 속으로 빠트리고 있는 이 어둠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을 것이다.

Philippe Petain

Ma voix aujourd'hui s'est raffermie, car la France se relève. Mais bon nombre de Français se refusent à le reconnaître. Croient-ils vraiment que leur sort est plus tragique qu'il y a un an ? Français, vous avez vraiment la mémoire courte. Croyez-moi, le moment n'est pas venu de vous réfugier dans l'amertume ou de sombrer dans le désespoir. Vous n'êtes ni vendus, ni trahis, ni abandonnés. Ceux qui vous le disent vous mentent et vous jettent dans les bras du communisme. Vous souffrez, et vous souffrirez longtemps encore, car nous n'avons pas fini de payer toutes nos fautes. L'épreuve est dure. Beaucoup de bons Français, et parmi eux les paysans et les ouvriers, l'acceptent avec noblesse. Ils m'aident aujourd'hui à supporter ma lourde tâche. Mais il me faut mieux encore. Il me faut votre foi, la foi de votre cœur, la foi de votre raison. Il me faut votre sagesse et votre patience. Vous ne les acquerrez que dans la discipline que je vous impose et dont, seuls, les oublieux de notre histoire ou les adversaires de notre unité cherchent à s'évader. Rappelez-vous surtout que vous êtes des hommes, les hommes d'une vieille et glorieuse nation. Ressaisissez-vous. Chassez vos alarmes. Venez à moi avec confiance. Tous unis, nous sortirons de la nuit où nous a plongés l'affreuse a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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