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솔리니,"그리스침공에 대해"-1940년 10월 12일... 유럽외교사

히틀러는 항상 기정사실[a fait accompli]을 통해 나와 상대하고 있다. 이번에는 내가 그에게 그대로 되돌려 주어서, 그를 궁지로 몰 차례다. 그는 내가 그리스를 점령했다는 사실을 서류를 통해서 알게 될 것이다. 이렇게 균형이 재확립될 것이다.”

- 무솔리니

이탈리아 최고지도자(두체)

1940년 10월 12일

그리스 침공을 결심하면서...


- 10월 28일, 이탈리아의 그리스 침공 - 이미 알바니아를 점령하고 있던, 무솔리니의 군대가 그리스를 침공했고, 이것은 이후 두체 군대의 재앙적인 군사 작전이 될 것이었다. 무솔리니는 그리스에 대한 이같은 군사작전을 통해 모든 사람을 놀라게 만들었다 ; 심지어 그의 동맹, 아돌프 히틀러 조차도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사건이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두체는 히틀러에게 자신이 이같은 의도가 없다고 믿게 만들었었기 때문이었다. 히틀러는 이 침공을 중요한 군사전략적 대실책이라 비난했다. 히틀러에 따르면, 무솔리니는 북아프리카에 집중해야만 한다는 것이었고, 이집트로 진격을 계속해야만 했다는 것이었다.




덧글

  • 萬古獨龍 2011/05/21 02:01 # 답글

    결국 우리 두체의 술수는 거꾸로 독일군의 병력분산 + 불필요한 출혈까지 강요하게 되니 이 무슨 훌륭한 팀킬이란 말인가요 ㅎ
  • 파리13구 2011/05/21 02:06 #

    독재자 무솔리니의 <끝의 시작>이었습니다. ^^
  • 2011/05/23 10:3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