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일본대사 면담-1942년 1월 3일... 유럽외교사

1942년 1 3, 히틀러가 베를린 주재 일본대사,오시마에게 소개한 전략구상 : “양국의 막강한 군사력이 서로 떨어진 공간에서 공동의 전쟁을 수행하는 것은 역사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양국간의 군사작전의 정교한 조화만 이루어 진다면, 이 같은 양국의 지리적 위치는 전쟁수행과정에서 상호간에 지렛대의 역할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 적은 군사력의 주력을 동과 서로 반복적으로 옮겨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기 때문에, 적 군사력의 분산이 불가피해 진다. 나는 미국이 동아시아 지역에서 공세적 작전을 감행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있다고 믿지 않는다. … 이러한 독일과 일본의 범세계적 차원의 협력이 성공, 영국이 인도를 상실하게 된다면, 대영제국은 붕괴될 것이다. 왜냐하면, 인도는 대영제국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독일과 일본은 1942-1943년에 시행할 공동계획과 관련, 서로 조언하는 것이 긴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영국을 섬멸할 수 있지만, 아직 미국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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