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영국적인! 영국인은 아직도 왕을 원할까?" Le monde


[영국]

너무 영국적인!

영국인들은 여전히 국왕을 원하고 있을까?


프랑스 파리 -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표지기사


- 다가오는 4월 29일, 영국의 차기 국왕이 유력시되는, 윌리엄 왕자가 평범한 평민 출신의 케이트 미들턴과 결혼할 예정이다.

- 이번 결혼식은 영국 공화주의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영국에서, 입헌군주제는 좋은 시절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호사다마!

다음은 영연방 국가인 뉴질랜드에서 발행한 결혼식 기념 우표라 한다.


이 우표는 절취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렇게 예비부부 사이를 갈라 놓을 수 있으며,

신부측 가격 과 신랑측의 그것이 다르다는 것이 주목된다. ^^


덧글

  • ArchDuke 2011/04/15 09:01 # 답글

    영국식 개그는 아무리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 파리13구 2011/04/15 09:05 #

    ^^
  • 천마 2011/04/15 09:09 # 삭제 답글

    영국인들에게 국왕이란 깃발이고 연예인같은 것으로 보입니다.^^
    ("킹스 스피치"에서 조지5세는 "광대"라고 표현하기도 했죠.)
    어쨌든 아직까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 공화주의자들은 목소리 내봤자죠.

    그나저나 저 우표 악취미인데요.^^;; 다이애나비때도 저런 우표나왔던 거 같은데^^;;;
    게다가 가격까지....말이 좋아 평민이지 그래도 귀족혈통이던데.
  • 파리13구 2011/04/15 09:20 #

    동감입니다. ^^
  • 萬古獨龍 2011/04/15 10:47 # 답글

    뭐, 국민들 입장에서는 전통도 전통이지만, 사실 마스코트로 인식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ㅎ
  • 파리13구 2011/04/15 10:50 #

    ^^
  • 산왕 2011/04/15 14:44 # 답글

    뉴질랜드의 센스가 놀랍군요 orz
  • 파리13구 2011/04/16 10:44 #

    이것이 뉴질랜드의 위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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