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스피에르, 혁명 전쟁...1793년 유럽외교사

1. 모든 나라의 사람들은 형제이고

2. 한 국가를 억압하는 자는 모두의 적으로 선언된다.

3. 자유의 진보를 방해하고, 인간의 권리를 소멸하기 위해 한 민족에게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예사로운 적(합법적인 적)이 아니라
살인자와 강도로 모두에 의해 기소되어야 한다.

4. 왕돌, 귀족들, 전제군주들은 누구든지 지상의 주권자인 인류와 우주의 입법자인 자연에 반란을 일으킨 노예들이다.


- 로베르피에르

프랑스 혁명가

1793년


- 프랑스혁명은 전쟁에도 혁명을 가져왔다고 생각되고,

억압자에 대한 전쟁의 합법성, 메시아적 소명의식이 강조되면서,

국가 간의 전쟁이 국제적 내전이라는 특성을 가지게 되었다.

전쟁과 혁명이 결합되면서, 국제적 전쟁 과 계급 전쟁이 상호의존성이 출현하게 되었다.

특히, 프랑스혁명 당시의 특수적 상황, 즉 프랑스가 반혁명적 외부의 적과 방데 Vendee 에서의 국내왕당파의 반란에 동시에 맞서야 했다는 것은 전쟁과 내전 , 전쟁과 혁명이 결합된, <혁명 전쟁>이라는 개념의 탄생으로 귀결된 것으로 보인다. 


- 히틀러의 제2차세계대전도, 그 전쟁개념의 뿌리는

프랑스혁명 당시의 <혁명 전쟁>개념애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된다.

히틀러에게 <방데>는 유대인과 볼셰비즘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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