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지 경,"독일이냐 소련이냐!" 유럽외교사

"독일이 지배하는 것보다 러시아인들이 지배하는 것이 낫다."


- 윌리엄 스트레인지 경

영국

1943년 5월


- 이는 영국 외교의 참으로 잔인한 계산이었다.

소련의 힘이 압도적이 되면서, 영국은 전후 유럽을 구상하면서,

필요하다면, 동유럽에 대한 소련의 지배를 인정할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국은 동유럽에 대해, 이상주의적 목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분명하지만,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것도 절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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