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 자우켈 Fritz Sauckel -나치 독일의 외국인 사냥꾼! 유럽외교사

 



프리츠 자우켈


Fritz Sauckel


프리츠 자우켈은 18941027-19461016, 나치 당국자였다. 그는 외국인 노동자의 독일로의 강제이주를 조직했다.


상선의 선원이었다고, 공장의 노동자로 일했던, 그는 1923년 나치당에 입당했고, 1927년 튜링겐의 관구장 Gauleiter 이 되었다.


1932년 튜링겐주 주지사, 1933년 튜링겐 제국총독 reichsstatthlater을 역임한 후, 그는 1942년 에 제3제국의 외국인 노동력 징발 총책임자로 임명되었고, 그는 재직 중에 점령지의 외국인 노동력의 독일로의 강제이송을 관장했다.


프랑스에서 자우켈의 대리인은 율리우스 리터 Julius Ritter 였고, 리터는 19439월에 암살당했다.


자우켈은 뉘른베르크 재판에서, 전쟁범죄 및 반인륜범죄 혐의로 사형판결을 받았고, 1946년 교수형 당했다.




덧글

  • 천마 2011/03/30 11:20 # 삭제 답글

    사형당하면서 자신은 억울하게 죽는다고 주장했다는데 비시정부의 실권자인 "피에르 라발"조차 자기가 본 사람중 가장 포악하고 잔인했다고 평했다는 것을 보면 어떤 인물인지 짐작이 가죠.

    상급자인 "슈페어"는 (20년형을 받았지만) 목숨은 건졌는데 이 사람은 사형을 당해서 슈페어가 자신의 책임을 교묘하게 자우켈에게 전가했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그건 슈페어가 자신의 책임을 일부 모면했다는 거지 자우켄이 죄가 없다는 건 아닙니다. 결국 죽을때까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은 치졸한 사람이었던 셈입니다.
  • 파리13구 2011/03/30 11:25 #

    네, 치졸한 인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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