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점령기 우크라이나 농민의 민심... 유럽외교사

"나쁜 생모가 약속만 많이 하는 계모보다는 낫다."


- 우크라이나 농민 정서

1943년 무렵


- 점령초기 우크라이나 농민은 독일은 해방자로 환영했다. 하지만, 독일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덧글

  • 천마 2011/03/30 10:47 # 삭제 답글

    우크라이나인들은 독일을 해방자로 환영했을 뿐 아니라 독일군에게 저항하던 시절에도 소련군패잔병을 중심으로 한 파르티잔과 대립했을 정도로 러시아를 싫어했던 사람들인도 저런 말을 했을 정도니 당시 독일군의 만행이 어느정도 였는지 짐작이 가실겁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은 친위대나 정규군이나 다 마찬가지였다죠.
  • 파리13구 2011/03/30 10:49 #

    그렇습니다. 최근 번역 출간된, <독일국방군>이라는 책을 보면,

    독일국방군은 동부전선에서의 야만행위의 적극가담자 였다고 합니다.
  • 천마 2011/03/30 10:51 # 삭제

    제 구입 우선순위 목록에 올라있는 책입니다. 그런데 아직 사놓고 못읽은 책들이 줄섰는데 이건 언제 구입해서 언제 읽을 지 참^^;;;
  • 파리13구 2011/03/30 10:53 #

    저는 이미 구입했습니다. 조만간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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