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소련에서 실업은 없다!"1934년 유럽외교사

"이것은 우연이 아니다.

마르크스주의가 승리한 우리 조국은 위기도 없고, 실업도 없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위기와 실업이 파시스트 체제를 비롯한

모든 나라들을 지금까지 4년째 휩쓸고 있는 바로 지금 말이다!"


- 스탈린

1934년


자본주의 유럽이 깊은 불황에 빠진 바로 그때,
소련에서는 실업이 사라졌고, 상당수의 여성들이 일을 했고, 심지어 노동력이 부족할 정도였다.


덧글

  • 에드워디안 2011/03/28 12:20 # 답글

    그 대가로 수백~수천만 쿨라크들의 희생이 필요했지요.
  • 파리13구 2011/03/28 12:22 #

    네, 수많은 희생을 담보로 한 완전고용이었습니다.
  • 동쪽나무 2011/03/28 12:44 # 삭제 답글

    잉여인력들은 모조리 시베리아에서 강제취업 중......
  • 파리13구 2011/03/28 12:46 #

    과감하고, 폭력적인 스탈린식 실업대책이었습니다...
  • 천마 2011/03/28 12:53 # 삭제 답글

    자본주의국가들이 대공황으로 비틀거리며 대안을 모색하던 시기에 소련은 잘 나가고 있었으니 저렇게 큰 소리칠만 했죠. 그게 60년도 못가서 무너질 거라고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 파리13구 2011/03/28 12:56 #

    그렇습니다. ^^
  • 에드워디안 2011/03/28 13:25 #

    70년대 초반까지도, 소련의 철강생산량이 세계 1위를 기록했을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소련체제에 대한 환상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죠.
  • dunkbear 2011/03/28 14:38 # 답글

    그만큼 쓸데없는 것에 막대하게 낭비를 했지만요... ㅎㅎㅎ
  • 파리13구 2011/03/30 08:15 #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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