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초기,미국 경제를 되살린 것은 영국 자금! 유럽외교사

막스 헤이스팅스의 <윈스턴의 전쟁>에 따르면,

제2차세계대전 동안, 미국의 전쟁산업 호황의 불을 당긴 것은 영국과 프랑스 자금이었다고 한다.

1939년, 미국의 국내총생산은 여전히 대공황이 발생한 1929년 수준 보다 낮았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산업에 갑작스러운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바로 영국과 프랑스의 무기주문 및 이에 따른 대금결제 였다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루스벨트가 대규모 미군 무장 계획을 시작하기 전부터, 미국 무기 산업의 호황이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가령, 1938년에서 1942년말까지, 보스턴의 한가족의 평균소득이 2,418달러에서 3,618달러로 상승했고, LA 에서는 2,031달에서 3,469달러로 상승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산업을 대공황의 수렁으로부터 구원한 것은, 미국 무기를 구입하기 위해, 영국의 금과 외환이 고갈된 덕분이었다는 것이다.   


덧글

  • 만슈타인 2011/03/16 14:48 # 답글

    양차대전에서 돈이 미국으로 쑥 들어갔죠
  • 만슈타인 2011/03/16 14:49 #

    물론 그 돈이 냉전 이후 지금 중국 등지로 쑥 들어가고 다시 유럽에 마샬플랜으로 들어가고 일본에도 한국전쟁때 들어갔으니...
  • 파리13구 2011/03/16 14:50 #

    돈은 역시 돌고도는 법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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