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의 한마디... 유럽외교사

"싸우다가 장렬히 쓰러진 국민들은 다시 꽃필 것이지만,

비굴하게 항복한 국민들은 끝장이다!"


"nations which went down fighting rose again,

but those which surrendered tamely were finished"


- 윈스턴 처칠

1940년 5월 28일


- 바로 전날인 5월 27일, 벨기에 가 항복하고,

전시내각 회의에서, 핼리팩스 외무장관은 독일과의 협상에 나서야만 한다고 촉구하는 가운데,

처칠이 자신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 발언...




덧글

  • 천마 2011/03/14 12:59 # 삭제 답글

    이미 프랑스를 제외한 동맹국 다 항복하고 프랑스도 얼마 못 버틴다는 것이 확실해진 시점에서 처칠의 각오를 보여준 셈입니다.
  • 파리13구 2011/03/14 13:05 #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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