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바보같은 체임벌린..." ^ ^ Le monde

"바보같은 체임벌린은 히틀러를 신뢰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가 틀렸다.

하지만,나는 내가 스탈린에 대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윈스턴 처칠

1945년 2월 23일

얄타회담 직후, 회담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하면서...


- 이후 역사를 보면, 전쟁전 영국의 체임벌린이 히틀러에게 속았다면, 전쟁말 영국의 처칠은 스탈린에게 속았다고 볼 수 있다.


덧글

  • 천마 2011/03/06 21:33 # 삭제 답글

    스탈린은 히틀러를 믿었다가 뒤통수를 크게 맞았죠. 그리고 히틀러는 체임벌린을 속였지만 처칠이 굴복할 거라고 믿었다가 영국이 끝까지 버틸 것을 뒤늦게 깨닫고 영국을 꺾으려다 실패하고 맙니다.

    그리고 처칠과 루즈벨트는 스탈린과의 협상을 믿었다가 결과적으로 당하고 마는데 이들이 모두 남을 다루는데 한가닥 하던 인물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 파리13구 2011/03/07 08:35 #

    네, 매우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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