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석유와 상식 사이에서" Le monde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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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봄][아랍 혁명]

석유 와 상식 사이에서 : 아랍 국민들을 돕기 위해서, 유럽은 무엇을 할 것인가?


프랑스 파리 - 주간지 <쿠리에 엥테르나쇼날> 표지 기사


- 스페인 일간지 <엘파이스>의 지적은 명확하다 : 외교정책 분야에서, 하나의 유럽의 목소리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유럽연합의 정치는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 것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

- 결과 : 유럽연합 27개 회원국들은 유보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고, <가디언>의 지적에 따르자면, 종종 위선적이고, 이탈리아의 <라스탐파>의 지적에 따르자면, 호의적이기도 하다. 어쩌면, 유럽연합은 카다피가 몰락한 이후에야, 제정신을 차리게 될 것 같다.


덧글

  • 듀란달 2011/03/05 11:47 # 답글

    아무리 늙었다지만, 현대문명의 시작이라고 콧대 높이던 자들이 현 상황에서 침묵하거나 카다피에게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모습은 납득하기 어렵군요.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밉다던데, 이건 뭐 말리는 행동도 하지 않고 있으니...ㅡㅡ;
  • 파리13구 2011/03/05 11:57 #

    네, 유감입니다.
  • 천마 2011/03/05 11:49 # 삭제 답글

    유럽연합은 많은 회원국들 각자의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하는 조직이라 이런 급변하는 상황에는 아무래도 둔할 수 밖에 없겠죠. 언론에서 보기에 답답하긴 할겁니다.^^
  • 파리13구 2011/03/05 11:57 #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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