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회집에서 대접받는 법? ^ ^ 나의 즐거운 일기

물론 윤리적으로 정당한 방법이 아니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임은 분명하다.


우선 참치회집에 간다.

조리장 근처의, 다른 사람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에 앉는다.

가장 저렴한 참치뷔페 메뉴를 주문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모르게, 특히 사장 혹은 다른 종업원 그리고 다른 손님들이 모르게

조리장에게 <특별봉사료>를 준다.


봉사료 지급 이전 과 이후에

나오는 참치 부위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


물론, 이것이 뇌물일 수도 있지만,

영미권 기준으로 보면, 팁 혹은 <특별봉사료>를 지불하는 것으로 볼 수도 있다.


아무튼, 이것은 <봉사료>이상의 값을 하는

대접받기 위한 전략임이 분명하다.

윤리적이지는 않지만, 효과가 좋은 처세술임은 분명하다.


덧글

  • 김창식 2011/02/13 18:21 # 삭제 답글

    실제로 어느 술집이나 식당이든 앉자마자 점원에게 "아주머니 해 주시는 대로 맡길게요. 부탁합니다. " 라고 말하면서 일이만원 정도를 주는 사람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말을 기분 안 나쁘게 잘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대부분 성공한다는군요. 주문한 것 말고도 서비스가 수도 없이 나온다고......
  • 파리13구 2011/02/14 08:40 #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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