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5월 25일 영국신문 광고를 보면...^ ^ Le monde

1940년, 5월 25일, 최소 25만명 이상의 영국군이 독일에 묶여 있던 상황에서,

그리고 6월 4일까지 계속될 덩케르크 전투가 시작될 찰라,

영국신문들은 다음을 광고하고 있었다.


데일리 메일 과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영국 남해안 관광지를 소개하는 반면짜리 주말광고를 여러개 실었다.

하지만 단연 압권은 <맨체스터 가디언>지 였다.


파리 관광을 권유하면서,

"(욕실이 딸린) 방 숙박료 55프랑. 연합국 요원들은 특별요금 적용" 이라는 광고를 게재했다. ^ ^


기록에 따르면,

이 날 토요일 밤, 프랑스 최고위원회 회의는 전쟁 이후의 분위기가 강했다고 한다.

즉, 바로 그 날, 프랑스군 최고사령관이 처음으로, 전쟁의 종식, 즉 히틀러에 대한 항복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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