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벌린의 한마디... Le monde

네빌 체임벌린의 결정적인? 한마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듯 하다."


- 네빌 체임벌린

1939년 8월 23일

히틀러와 스탈린이 상호불가침조약을 체결한 날에

케네디 대통령의 아버지로, 당시 런던 주재 미국 대사였던, 조셉 케네디에게 했다는 말.


- 케네디 대사에 따르면, 

"그는 모든 노력이 무위로 끝난 결과가 끔찍하다고 말한다.

결국 폴란드를 구할 수 없고, 또한 보복전쟁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유럽 전체를 파괴한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라는 것이었다."


- 전쟁 초기, 별다른 접전이 없는 <가짜전쟁> 상태가 지속된 것은

군사 활동을 벌일 것이 별로 없었기 때문일 뿐만아니라, 체임벌린이 적극적으로 움직이려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이는 프랑스도 마찬가지 입장이었기 때문이었다는 주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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