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협정]소련 주재 영국대사의 보고... Le monde

네빌 체임벌린이 독일 에 대한 유화정책을 실시할 동안,

영국 외무부 일부 관리들은 유화정책을 혐오했다고 하고,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의 라인란트 점령에 행동으로 대응하지 않은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했고, 그들은 히틀러가 한방 먹어야 한다고 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어떻게 한 방을 먹일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이 없는 것으로 보였다.

프랑스 군은 국경방어 위주의 방어전략에 치중하고 있었고, 미국에 희망을 걸 수도 없었고,
그들 중 누구도 소련과의 동맹을 주장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당국 영국 외교는, 소련이 체코슬로바키아 문제로 히틀러를 한방먹일 정도의 군사력을 가지지 못한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가령, 1938년 4월 19일, 모스크바 주재 영국대사, 칠스턴 Chilston 은 본국정부에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붉은 군대는, 확실히 소련 영토 안에서 방어 전쟁을 할 능력은 있겠지만, 적의 영토에 진격해 들어가서 전쟁을 수행할 능력은 없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소련 정부가 오로지 자신들이 맺은 조약상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서나, 혹은 소련의 위신에 대한 타격 또는 소련 안보에 대한 간접적인 위협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전쟁을 선언한다는 것은 거의 있을 법하지 않을 일이라 생각한다.

소련은 유럽정치 바깥에 있는 것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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