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르노사 기밀유출,중국의 소행으로 추정 중... La culture francaise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자동차 업체 르노의 경영진 3명이 전기자동차 관련 기밀을 빼돌린 혐의로 직무 정지 조치를 받았다고 한다.

르노사 와 프랑스 정보당국은 기밀유출의 배후에 중국기업이 있는 것으로 추정 중이라 한다.

프랑스 정부는 이번 사건을 심각한 경제전쟁이라 간주하고 있고,

만약 중국의 혐의가 입증된다면, 프랑스 와 중국간의 외교분쟁 소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덧글

  • ArchDuke 2011/01/07 19:09 # 답글

    엇. 늦은 탑 100 축하드립니다. 매일 오면서도 눈치 못채다니;;

    중국이 산업스파이 분쟁에 자주 얽히는것 같군요. 어쨌든 중국이 선진국들의 기술과 거의 대등하게 되는것은 시간문제일지도 모르겠군요
  • 파리13구 2011/01/07 19:37 #

    감사합니다. ^ ^
  • 에드워디안 2011/01/08 00:31 # 답글

    6~70년대인 일본 기업들이 말이 많았지요.ㅋ
  • 파리13구 2011/01/09 08:47 #

    그렇군요...
  • 아인베르츠 2011/01/09 02:15 # 답글

    뭐 발전 단계의 국가가 대부분 그러했듯, 발명이나 발견에 대한 권리는 대단히 무시되지요. 대표적인 예가 독립 전쟁 전후의 미국(…)
  • 파리13구 2011/01/09 08:47 #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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