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비신스키의 한마디... Le monde

"(고문을 통해 얻어낼 수 있는) 자백이 법적 증거 가운데 으뜸이다."


- 안드레이 비신스키

그는 1935년 소련 검찰총장이 되었다.


덧글

  • 천마 2011/01/04 14:45 # 삭제 답글

    예전부터 많이 듣던 소리네요. 중세 마녀재판도 그랬다는데...

    우리나라 검찰도 한때 딴거 필요없고 자백서만 받아내면 장땡이었던 시절이 있었죠.

    재판에서 반대증거가 제시되도 "피고가 서명한 자백서"를 내세우며 가장 유력한 증거라는 식이었는데 언론보도에서도 당당히 그렇게 말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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