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더 행복해지기 위해,덜 소비하자!" Le monde


[영국]

<가디언>지가 인용한 유럽통계연구소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인이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소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이같은 광적인 소비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최근 영국 정부는 영국 국민들에게, 소비가 행복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설득하려고 노력 중이라 한다.


-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 정부는 국가적으로 <긴축정책>을 실시하면서,

동시에 가계에도 <절약> 운동을 장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2013 대표이글루

2011 이글루스 TOP 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0 이글루스 TOP100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방문자

광고

2018 대표이글루_history